완공사례
무엇을 원하시든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설치/가평] 정제된 외관, 생활을 담은 공간 — 단열과 구조로 완성된 진짜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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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일 : 2025-09
제품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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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션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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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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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CEPT
이번 설치 현장은 경기도 가평, 숲과 개울이 어우러진 조용한 땅이었습니다.
도심에서 벗어나 ‘잠시 머물며 쉴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원하셨던 고객님께서
사계절 체류가 가능한 농막형 PLUS 모델을 선택하셨습니다.

좁고 구불진 진입로, 그리고 나무가 울창한 지형 탓에
대부분의 시공사들이 설치를 망설이던 현장이었지만,
저희는 현장 맞춤 운송 및 구조분할 방식을 통해
안전하고 완벽하게 본체를 안착시켰습니다.
CHAPTER 1 - 현장과 배치
가평의 진입로는 폭이 협소하고, 경사와 굴곡이 많아
대형 차량 진입이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따라 본체를 2동으로 분할(3.1×7.5m / 3.1×4m) 하여 운반하고,
설치 당일에는 현장 접근로의 폭, 경사도, 주변 수목 위치를 사전 실측했습니다.

크레인 작업 시에는 붐 각도와 인양 밸런스를 세밀히 조정하여
밀리미터 단위로 본체를 들어 올려 지정 위치에 안착했습니다.
구조 흔들림 없이 정확히 수평을 맞춘 후
배수로, 데크, 전면 어닝, 방범 방충망 설치까지 이어졌습니다.

좁은 산길 환경에서도 흔들림이나 균열 없이
완벽히 정착된 체류형 쉼터로 마무리되었습니다.

CHAPTER 2 - 내부 공간(편백이 만든 따뜻한 일상)
문을 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편백루바의 은은한 향입니다.
벽과 천장은 모두 편백으로 마감되어
습도 조절과 항균 기능을 동시에 갖추었고,
바닥은 내구성 높은 탄소마루로 마감되었습니다.

공간은 거실–주방–화장실–다락으로 깔끔하게 구획되었지만,
시야가 막히지 않아 실제보다 훨씬 넓은 개방감을 줍니다.
주방에는 ㄱ자 싱크대와 2구 하이라이트를 기본 구성으로 적용해
소형 주택에서 흔히 부족한 조리 동선의 효율성을 확보했습니다.

다락은 3평 규모, 110cm 높이로 설계되어
침실 또는 수납공간으로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창을 두어 채광과 환기까지 완벽히 확보했습니다.

CHAPTER 3 - 외관 및 단열 구조(사계절 체류형의 핵심)
외장은 메탈사이딩으로 마감하여
비, 눈, 자외선에 강하고 변색이 거의 없습니다.

단열은 EPS패널 + 우레탄폼 이중 구조로 설계되어
겨울에는 따뜻함을, 여름에는 시원함을 유지합니다.

하부는 MFC보드 + 천혜토 포졸란 보드 + 내부 탄소마루의
3중 구조로 습기 차단과 내구성을 높였으며,
이중창(22mm 페어유리)은 자동잠금장치를 포함해
보온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지붕은 EPS 전용패널 + 우레탄폼으로 마감해
결로와 누수를 방지하고, 강우량이 많은 지역에서도 안정적인 구조를 유지합니다.
CHAPTER 4 - 완성 후의 모습(자연과 어우러진 쉼)
모든 시공이 끝난 후, 가평의 녹음 속에 자리 잡은 이 쉼터는
멀리서 보면 마치 산속에 놓인 작은 주택처럼 보입니다.
주변의 초록과 메탈 외장의 은은한 색감이 어우러져
‘자연을 해치지 않는 주거 공간’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줍니다.

고객님은 “작지만 모든 게 다 갖춰진 집 같다”며
첫날 밤엔 창문을 열고 숲의 소리를 들으며 잠들었다고 하셨습니다.
가평의 체류형 쉼터 [농막형 PLUS]는
좁은 진입로, 경사진 지형, 사계절 단열까지 모두 해결한
현장 맞춤형 프리미엄 농막 모델입니다.

단순한 구조물이 아닌,
“자연 속에서 머물 수 있는 하나의 완전한 주거 공간”
이것이 저희가 추구하는 쉼터의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