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공사례

무엇을 원하시든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완공사례

체류형쉼터[설치/제천] 자연과 어울어져 완벽해진 체류형쉼터

:

시공일 : 2025-08

체류형쉼터[농막형] 플러스


제품 구성


  • 1동 - 3.1m × 7.5m × 3.6m(h), 2동 - 3.1m × 4m × 3.3m(h)

옵션공사


  • 단열 |

    • 벽 | EPS 패널+우레탄폼

    • 지붕 | EPS 지붕 전용 패널+우레탄폼

  • 하부 | MFC보드 75mm + 천혜토 포졸란 보드 6mm + 내부 탄소마루

  • 현관 | 고단열방화문, 전자도어락, 방수커버

  • 창호 | 22mm 페어 유리 / 창호 자동 잠금장치

  • 주방 | ㄱ자 싱크대, 2구 하이라이트 or 2구 인덕션

  • 내부 | 편백루바

  • 외장 | 전면 메탈사이딩 

  • 난방 | 무전자파 전기판넬 / 50리터 전기온수기 

내부 구성


  • 거실/방/주방/화장실/다락방

 

 

 

 

제천의 오티리는 가을빛이 내려앉은 산자락과

낮게 드리운 구름이 어우러지는 곳입니다.

 


이곳으로 향하는 길은 단순한 이동이 아니라,

마치 작은 여행처럼 느껴집니다.

 

청풍호반의 물안개, 의림지의 고즈넉한 풍경,

제천만의 잔잔한 바람이 길동무가 되어주죠.

 

 

오늘 별빛하늘이 찾은 공간은

바로 체류형 쉼터 플러스 +

농막형 플러스가 결합된

이동주택

 


이 특별한 조합은 단순히

거주 공간을 넘어,

자연 속에서 삶의 리듬을 새롭게 만드는

경험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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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의 첫인상

약간 흐린 날씨 덕분에 오히려

건물의 윤곽이 또렷하게 드러났습니다.

 

천연 석재가 사용된 외벽은

시간에 따라 색감이 달라지며,

흐린 하늘 아래서도

은은한 광택을 내뿜었습니다.

 

 

 

CHAPTER 1. 현장과 배치

 

현장은 남향으로 탁 트여 채광이 뛰어나고,

주변 산과 들판 풍경과 조화를 이루어 농막 특유의 포근함을 살렸습니다.


1동과 2동은 대지 형태에 맞춰 배치되어,

정면에서는 안정적인 박스형 외관을,

측면에서는 다락 구조와 확장된 공간감을 동시에 보여줍니다.


 

 

 

CHAPTER 2. 외관과 단열

외벽은 전면 메탈사이딩으로 마감하여

깔끔&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EPS패널과 우레탄폼을 더한 두꺼운 벽체와 지붕 단열로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합니다.

 


 

두 개의 구조물이 나란히 이어진 모습은

마치 작은 마을의 초석 같은 안정감을 주었고,

안으로 들어서면 ‘쉼터’라는 이름에

걸맞은 아늑함이 바로 느껴졌습니다.

 

 


 

 

현관 및 외부

 

현관에는 고단열 방화문, 전자도어락,

방수커버를 설치해

실용성과 보안성을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추가로 설치한 전면 어닝은

빗물받이를 포함해

우천 시에도 쾌적한 출입 환경을 제공합니다.

 

 

 


 • 자연친화적인 설계로 "지역의 치유 철학"을 담았고
 • 농막형과 쉼터형 결합하여 제천 특유의 "농촌+휴양" 도시 정체성을 반영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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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살펴보기

 


오늘 제천 오티리에서 만난

‘최료형 쉼터 플러스 + 농막형 플러스’는

단순한 집이 아니었습니다.

 

 

 

 

실내는 편백루바 마감으로 자연 친화적인 느낌을 살렸습니다.


바닥은 다층 구조로 시공하여 단열과 내구성을 강화했으며,

고급 탄소마루를 사용해 온기와 세련미를 동시에 확보했습니다.


 

 


 

 

거실과 주방은 일체형 구조로 개방감을,

주방에는 ㄱ자 싱크대와 2구 하이라이트를 설치해 작은 규모에서도 생활 편의성을 충분히 확보했습니다.

 

 

 

 

• 외풍을 막는 22mm 창호
• ㄱ자 싱크대/2구 인덕션

 • 추운 겨울에도 문제없는 무전자파 전기판넬
 • 수납형 가구계단으로, 잉여 공간까지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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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 과정

 

별빛하늘은 제작부터 배송 설치까지

단 하나의 아쉬움도 남지 않도록 정성을 다합니다

 

 

 

 

흐린 하늘 아래에서도 단단히 버티며 사람을 품어주는 공간,

그리고 지역의 문화와 삶의 방식을 담아내는 이동식 건축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별빛하늘 이동주택은 단순한 주택이 아니라,

자연과 사람 사이에 놓인 다리입니다.